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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굿 보스 줄거리 결말 총정리 | 스페인 블랙코미디 영화 추천

by ssoonview 2026. 4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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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굿보스 정보
  • 영화명: 굿보스, Good Boss, El buen patrón
  • 제작국: 스페인, 2021
  • 러닝타임: 120분 

 

인망 있고 수완 좋은 산업용 저울 공장 사장이 우수기업상을 받으려 하고,
급기야 수상을 위해 직원들의 사생활에까지 끼어들기 시작한다.

- 넷플릭스

 

우수기업상 최종 후보에 오른 '블랑코 스케일즈'는 골칫거리 직원들 때문에 수상이 물 건너갈 판이다. 

사장 ‘블랑코’는 이를 해결하기 위해 직접 나서지만 

그가 개입할수록 상황은 점점 최악으로 치닫게 되고 

겉 보기에 완벽했던 ‘굿 보스’의 실체가 밝혀지는데…

- TMDb

 

영화 굿보스 감독과 배우는 

 

▷ Director

  •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(Fernando León de Aranoa)

▷ Cast

  • 하비에르 바르뎀 (Javier Bardem) - 훌리오 블랑코 (Julio Blanco), 저울 제조 회사 '블랑코 스케일즈'의 사장. 카리스마 넘치고 직원들의 개인사까지 챙기는 '좋은 사장'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직원들의 삶에 교묘히 개입하는 위선적이고 조종적인 인물이다. 이 역할로 2022 고야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.
  • 마놀로 솔로 (Manolo Solo) - 미랄레스 (Miralles), 블랑코와 개인적으로도 친밀한 베테랑 직원. 생산팀 매니저로, 개인적인 고민으로 인해 업무 집중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.
  • 알무데나 아모르 (Almudena Amor) - 릴리아나 (Liliana), 회사 홍보팀 인턴. 블랑코의 관심을 받는 젊은 여직원, 훌리오 블랑코와 친한 집안의 딸이다. 
  • 오스카르 데 라 푸엔테 (Óscar de la Fuente) - 호세 (José), 블랑코에게 해고된 직원.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블랑코를 곤란하게 만드는 '아픈 손가락' 같은 인물이다.
  • 소니아 알마르차 (Sonia Almarcha) - 아델라 (Adela), 블랑코의 아내.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. 남편의 부탁으로 직원을 고용하는 등 블랑코의 요구를 따르면서도 자본가적 위선을 상징하는 인물이다.
  • 페르난도 알비수 (Fernando Albizu) - 로만 (Román), 회사 내 또 다른 직원으로, 블랑코가 관리해야 할 직원들 중 한 명이다.
  • 마르틴 파에스 (Martín Páez) - 살바 (Salva), 포르투나의 아들로, 17세의 깡마른 소년이다. 블랑코가 경찰에 영향력을 행사해 싸움으로 곤경에 처한 살바를 석방시켜 주고, 아내 아델라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자리까지 마련해 준다. 
  • 타릭 르밀리 (Tarik Rmili) - 칼리드 (Khaled), 물류팀 책임자로, 개인적·직업적으로 전성기에 있는 유능한 직원이다. 블랑코 스케일즈에서 자신이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알기에, 필요하다면 블랑코에게도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직원이다. 
  • 셀소 부갈로 (Celso Bugallo) - 포르투나 (Fortuna), 생산팀 직원. 아들 살바가 사고를 일으켜 고민이 많은 인물이다.
영화 굿보스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 
https://blog.naver.com/ssoonview/224261209098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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